전체 글
-
[영화후기] 2026💙나의 일상 2026. 2. 19. 10:08
[💙나의 일상] - [영화후기] 2025 [영화후기] 2025※ 가장 좋았던 영화가 썸네일올해는 영화기록 좀 해야겠다. 지극히 주관적인 별 5점 만점 기준히트맨2 ⭐ 01.26 with 똥개진짜 그냥 할 거 없을 때 킬링타임으로만 추천. 킬링타임용 영화가 많다면sol-x-universe.tistory.com2025년에 본 영화 1등은 콘클라베임다.그렇다면 2026년은????휴민트 ⭐⭐⭐2.18. 광교 CGV 똥개랑이거 그냥 로맨스 60에 액션 40으로 다시 찍어줬으면 좋겠다.스토리가 뭔가 알맹이 없는 아쉬운 느낌이었다. 근데 신세경이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이뻐서 영화가 재밌다고 느껴짐ㅋㅋㅋㅋ그리고 조인성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순하고 개성이 없어서 극중에서 비중이 꽤 큼에도 매력이 ..
-
센과 치히로 행방불명 연극 본 내 인생 성공 인생💙나의 일상 2026. 2. 11. 11:19
험난했지만 완전 럭키했던 티켓팅 여정 2025년에 센치 연극이 내한한다는 소식을 듣고 티켓 오픈일만을 기다렸던 사람...1차 티켓팅 실패하고 좌절하다가 2차 티켓팅도 실패해서 좌좌절했던 사람... 그렇게 슬픔을 감추고 똥개랑 클쓰마스를 기념하려 속초에 도루묵 양미리 축제를 갔던 날...똥개에게 티켓팅 다 광탈 당했다고 칭얼대면서 인터파크에 다시 접속 했던 날... 참고로 2월 10일 내 생일2월 10일 공연 2층 B블럭 2열의 18,19 자리가 풀려있는거 아니겠슴?/??? 그냥 바로 결제 진행. 그렇게 내 인생 최고의 생일선물을 받게 되었다. 티켓값 내준 똥개 최고최고 티켓값 무려 38,4000원. 다시 한번 내 똥개 최고최고 연극 후기 나 원래 생일에 큰 의미 두는 사람 아니라 내 생일을 기다리는 편..
-
💚모노노케히메💚(feat. 용아맥)💙나의 일상 2025. 9. 11. 17:16
내 인생 영화 단연 1등은 모노노케히메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이모집에서 처음 본 그 느낌 잊지 못한다... 최소 50번은 넘게 봤다. 정말정말 좋아하는 영화이다. 울적하고 잠시 속세 벗어나고 싶고 인생 현타 올 때 모노노케로 달래곤 한다. 이번에 재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 날만을 기다렸다 ㅠ그리고 오늘 용산 아이맥스로 관람하고 왔다. 인생 첫 용아맥이었는데 그 첫 경험이 모노노케히메라 너무 행복하다💚💚 인생 첫 용아맥 ( H19 후기)특별관 개봉한 날에 바로 예매하려했는데 이미 명당들은 다 나갔더라구여...?그나마 자리가 있었던 11일 아침 7시 조조 영화로 급하게 예약을 했다.ㅎㅋ수원사람이 용산 7시 조조 보려면 몇시에 일어나야 하게요~~?? 4시 20분에 알람 맞춰두고 5시에 나옴 ~! 하..
-
🧠마음 업로딩에 대한 생각🖋️ 끄저억 2025. 8. 8. 11:25
최근에 레이 커즈와일의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를 읽었다. 이미 상당히 유명한 책이고, 나는 뒷북치는 중. (Singularity : 기술 발전 속도가 인간의 이해를 넘어 가속화되어 사회 전반에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가져오는 시점)내가 뽑은 주제커즈와일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을 예로 들면서 앞으로 인류의 삶에 AI가 어떤 변화를 줄 것이며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말한다.이 글에서는 그가 제시한 특이점으로 인해 변화하는 삶의 형태 중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려고 한다.인간의 뇌가 완벽히 디지털화된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이 주제를 뽑게 된 이유는 저자의 말 중에서 아래의 키워드가 가장 흥미로웠기 때문이다.신피질 클라우드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마음 ..
-
[영화후기] 2025💙나의 일상 2025. 7. 19. 12:12
※ 가장 좋았던 영화가 썸네일올해는 영화기록 좀 해야겠다. 지극히 주관적인 별 5점 만점 기준히트맨2 ⭐ 01.26 with 똥개진짜 그냥 할 거 없을 때 킬링타임으로만 추천. 킬링타임용 영화가 많다면 가장 후순위로 둬도 됨. 미키17 ⭐ ⭐ ⭐ 03.01 with 똥개재밌었음. 난 설국열차를 상당히 재밌게 봤는데, 영화 전반적인 분위기나 흐름이 꽤 유사하다고 느껴졌다. 사람을 무한 재생시키는 게 윤리적으로 어떤 문제점을 가져올지 생각해볼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영화다. 로버트가 이렇게 찌질한 연기도 할 줄 아는구나..하고 느낀 영화.근데 뭔가 나우시카랑 느낌이 비슷하고, 개인적으로 나우시카가 더 명작임콘클라베 ⭐ ⭐ ⭐ ⭐ 03.30 with 똥개내 사랑 볼드모트 랄프 파인즈님은 역시 연기의 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