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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준생 컴백
    🐣 취준생 2025. 4. 9. 12:40

    2년만에 다시 취준생으로 컴백

     

    내 퇴사 후기 보러갈 사람 

    2025.04.07 - [🐤 직장인] - 인생 첫 퇴사

     

    과거의 취준을 복기해보면... 

    그 힘든 과정을 다시 해야한다..하지만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내가 퇴사해버린거 어쩌겠엉;

     

    그래도 스스로 위안을 얻자면, 회사 다니면서 물경력 기간 없이 나름 치열하게 살았다는 점..?

    근데 문제는 채용시장이 현재 헬이라는 점.ㅋ

     

    뉴스의 주요 이슈로도 언급되는 공채의 종말을 몸소 느끼고 있다. 

    채용 인원 수 정말 야박하옵

     

    수시채용으로 간다해도 경쟁률이 엄청난건 마찬가지. 

    그걸 이제 뚫어야하는데 

     

    나는 과연 자신이 있는가? 라고 자문해보면 

    아마도..? 누군가는 날 뽑지 않겠어?

     

    100개 지원해서 하나만 붙으면 된다라는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하긴 하는데,

    99개 탈락에서 오는 멘탈 충격을 버틸 수 있느냐가 관건이겠지.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하며 돈을 벌어야 하는가? 

     

    그건 시간이 넘쳐나는 백수가 차차 알아가보면 될거 같다 

     

     목표는 올해 재취업 

    과거 취업 당시 중고신입보면서 왜 신입으로 지원해서 날 힘들게 만들까. 라며 원망을 했었는데

    중고신입이 되어보니, 그들도 많이 힘들었겠구나라는걸 이제야 느낀다. 

    중고신입 뚫고 최종까지 간 경험도 있기에

    신입지원하는 마당에 경력이 뭐가 그리 중요하겠어. 

    패기로 밀어붙여

    이겨내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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